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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r's description - 김샘 영어앱톡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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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샘 영어앱톡 말문트이는 영어학습법 ★★★★★★★★★★★
"이 책("바보도 말문 트이는 영어학습법" 에세이퍼블리싱, 2만원)은 미국의 유아들이 직감적으로 인지하는 영문법을 기술하였다. 따라서 재밌는 소설책 읽듯이 쉽게 일어내려갈 수 있다. 읽으면서 매 번 접하는 특이한 발상이 머리에 신선한 충격을 가져다준다. 어쩌면 영어가 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 독자 dhku
“어려운 단어가 필요했던 것도 아닌데, 여태까지 몇 년을 헤매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네이버 카페회원
★ 이미 많은 사람들이 경험했고 그 결과에 놀랐습니다. ★ 중학교 1학년 이후 영어를 놓았던 분도 다시 영어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단어를 많이 안다고, 미국에 가서 무작정 산다고 영어를 잘 말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 이제 외우는 영어는 포기하십시오. 오래 영어를 했어도 단 한마디도 말 할 수 없었다면, 이제 “김샘 영어앱톡”을 경험해 보십시오.
기적의 학습법으로 불렸던 "바보도 말문 트이는 영어학습법"의 저자 김세길씨가 그 동안 축적된 강의경험을 통하여 보다 획기적으로 발전시킨 그의 영어학습 노하우를 이 앱에 담았습니다. 책에서는 구현할 수 없는 과학적인 영어습득 방법을 앱으로 구현함으로써 아무리 영어를 포기한 사람이라도 이 앱을 따라 하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말문이 트이는 기적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이미 한국어가 모국어로 자리 잡힌 사람들은 네이티브처럼 외국어를 말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외운다고 해결되거나 외국에 가서 산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닙니다. 그러나 어린아이는 학교 가서 말을 배우지 않아도 누구나 쉽게 부모님의 말을 따라합니다.
저자 ‘김세길’씨는 이와 같이 아기가 모국어습득을 하는 알고리즘을 프로그램화 하였습니다. 그 과정을 설명하는 원리를 ‘모국어법’이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아기가 부모와 대화하며 언어를 배우는 반복 훈련을 ‘문답영작’이라고 부릅니다. ‘김세길’씨는 왜 한국인이 영어 말하기가 어려운지 그 이유를 아주 타당하게 설명합니다. 저자 본인이 아기를 기르면서 또 주변의 외국인 친구들이 한국어 배우기를 어려워하는 광경을 목격하면서 이 원리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방법을 적용해 본 결과 놀라운 성과를 얻게 됩니다. 놀라운 것은 외국인이 한국어를 배울 때, 또는 다른 언어를 처음 배우는 사람들에게도 이 방법은 유효하고 효과적이라는 사실입니다.
★ 이 앱의 특징 ★ - 소설처럼 그냥 술술 읽어 나가다 보면 저절로 영어작문이 이루어집니다. - 매 Chapter마다 아주 쉬운 영작을 테스트 할 수 있도록 학습기능을 제공합니다. - 아주 초보적인 단어만 알고 있어도 스스로 영작이 가능해 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이 앱의 주요내용 ★ - 언어습득의 비밀 - 지금까지 영어가 안 됐던 진짜 이유 - 한국어를 어떻게 쉽게 영어로 바꾸나요? - 영어는 어떤 순서대로 말하나요? - Be동사(am, are, is)는 왜 쓰지요? - 미국인은 우리가 학교에서 배운 것처럼 의문문을 만들까요? - 전치사를 어떻게 자유롭게 쓸까요?
* 각 TRAINING 별 기본동사 모국어처럼 익히기
좀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하면 저자 ‘김세길’씨의 네이버 카페에 방문해 보세요. http://cafe.naver.com/neogrammar.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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